최근 중동 사태 여파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라면을 사면 종량제 봉투를 증정하는 마트도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마트죠. 마트에서 라면 5개 묶음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붙어 있습니다.
즉, 라면을 사면 종량제 봉투를 미끼 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종량제 봉투 수급 문제가 불거지며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일고 있는 겁니다.
누리꾼들은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혹은 '종량제 봉투 사려고 라면까지 사는 시대가 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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