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의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뒤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토킹은 죽어야만 끝나는 범죄라고 할 정도로 잔혹한 강력 범죄입니다.
더 이상 비극적인 스토킹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와 처벌시스템을 더욱 강화했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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