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공장에서 화재
오늘(31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백석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원 97명과 장비 40대가 동원됐고, 인명피해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사진=양주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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