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차지한 임진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임진영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1천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임진영은 지난 15일 태국 촌부리에서 끝난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2억 1천6백만 원)에서 우승해 정규 투어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임진영은 "첫 우승이라는 기쁨을 더 의미 있게 만들고 싶었다"며 "선수로서 받은 사랑도 있지만 우승을 통해 느낀 성취와 감동을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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