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노동청 경북지노위 새 청사
오늘(31일) 오전 7시 대구 달성군 소재 주물 사업장 지붕 위에서 전기 설비를 확인하던 60대 A 씨가 밟고 있던 채광창이 깨져 약 7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추락한 A 씨는 직원에게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대구노동청 관계자는 "A 씨는 해당 사업장 사장으로 보이며 채광창이 얇은 소재라 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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