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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신현송 첫 출근길, 기자들 질문 쏟아졌다…"환율 레벨 자체에 큰 의미 부여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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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 부호자

Q. 한국 경제 가장 큰 리스크 뭐라고 진단?

## "중동사태가 가장 큰 리스크"

## "한국 대외 리스크, 상당히 많이 개선돼"

## "비록 환율 높지만 달러 유동성 양호해"

Q. 환율 1530원 가까이 올랐는데,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

## "환율 레벨 자체에 큰 의미 부여해선 안 돼"

## "환율-금융 불안정 직결시킬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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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용적 매파'라는 시각 있는데, 물가상승 선제적 대응?

##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

Q. 물가 하방-경기 하방 리스크 가운데 어떤 것에 무게?

## "불확실성 많아서 예단하기 어렵다"

## "커뮤니케이션은 통화정책의 중요한 요소"

Q. 사모대출 리스크는 어떻게 보나?

## "사모대출, 은행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

## "유동성 리스크, 크게 우려할 수준 아냐"

Q. 지명 전후로 대통령 만났나?

## "지명 전후로 이 대통령 만난 적 없다"

Q. 간결한 커뮤니케이션 선호한다는 시각 있는데?

## "이창용 총재에 존경과 감사의 뜻 표해"

## "커뮤니케이션, 통화정책의 중요한 요소"

Q. 향후 금리 관련 조치?

## "중동상황 워낙 불확실..금리, 지켜봐야"

## "선진국들 통화정책 지켜봐야"

Q. 해외 부동산이나 금융투자 자산 현황?

## "해외 부동산·투자 현황은 청문 과정에서 말씀드릴 것"

Q. 추경 관련 생각?

## "중동상황 어려움 가중..정책적으로 완화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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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으로 인한 물가 압력 제한적"

Q. 이창용 총재와의 만남?

## "'BIS 회의, 통화정책에 도움된다' 얘기 하고 가"

(구성 : 이현영,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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