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조심
오늘(29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북안면 신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10대, 소방장비 36대, 인력 8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영천시는 야산 0.2㏊가량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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