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8일) 11시 30분쯤 전북 전주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탑승하고 있던 10대 남성이 팔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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