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도로서 전기개폐기 점검 도중 불꽃…3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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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위험

오늘(28일) 밤 9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도로에서 전기개폐기 점검 작업 도중 불꽃이 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얼굴 등에 3도 화상을 입었고, 함께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등 2명도 다리 등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 마무리를 위해 점검을 하던 중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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