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 서종면 야산 불… 2시간여 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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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서종면 야산 불

오늘(28일) 오후 4시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13대와 인력 55명 등을 투입해 2시간 10여분 만인 오후 6시 1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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