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안전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15분 만에 불길을 잡아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쪽문 기둥 일부 등이 소실된 이번 사고는 '자연 발화'로 추정되며, 현재 경복궁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전 궁궐과 왕릉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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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안전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15분 만에 불길을 잡아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쪽문 기둥 일부 등이 소실된 이번 사고는 '자연 발화'로 추정되며, 현재 경복궁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전 궁궐과 왕릉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