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며 뛰어왔다…주차장 흉기난동 20대 심정지

30대 남성도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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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현장

오늘(27일) 오전 11시 36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신고는 경찰 공동 대응 요청으로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 A 씨와 크게 다친 30대 남성 B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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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가 한 상인은 A 씨가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까지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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