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1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불이나 90대 할아버지가 숨지고 80대 할머니가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장비 18대, 인력 66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30분 만인 새벽 1시 반 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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