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5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오전 10시 3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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