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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윤대현 부부가 미쉐린 가이드 초대장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날 방송에서 김희은은 윤대현을 급히 호출했다. 그리고 그는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김희은이 보여준 것은 바로 2026 미쉐린 가이드 초대장. 이에 김희은은 "저걸 받아야만 갈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김숙은 "초대한다는 건 뭘 준다는 거 아니냐"라고 거들었다.
올해로 4년 연속 초청을 받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 김희은은 "보기만 해도 뭉클하다"라며 "사실 조마조마했다. 연락이 너무 안 오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윤대현도 "그래도 4년 유지했다. 그런데도 익숙해지지 않는 거 같다"라며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4년 연속 초청 소식에 너무 감사하다 말하는 김희은에 처음 초대를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김희은은 "처음에는 상상도 못 하고 무슨 일이신데요? 그랬다. 행사에서 케이터링 부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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