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국제유가는 이란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심리가 퍼지면서 다시 올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와 서부 텍사스 중질유 모두 어제(24일)보다 4% 이상 오르면서 각각 배럴 당 백 달러와 90달러 대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유가가 오르면서 뉴욕 증시 주요지수는 다우 지수가 0.8% 내리는 등, 3대 지수 모두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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