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농구 아시아컵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4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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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 농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4명을 확정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소집합니다.

이번 대표팀은 전원 여자프로농구(WKBL) 소속 선수들로 꾸려졌으며, 대회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

전 감독은 "WKBL 시즌과 일정이 겹쳐 준비 기간은 짧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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