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외식 물가 오르며 짜장면·칼국수 값 상승…"당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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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서울에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물가가 지난달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짜장면은 7천692원으로 0.5% 올랐고 칼국수, 삼겹살, 비빔밥도 0.3~0.4%씩 상승했습니다.

이는 인건비를 비롯한 임대료, 전기·가스요금 상승에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식재료 가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개인 서비스 요금도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서울에서 신사복 상하 드라이클리닝을 기준으로 세탁비는 1년 전보다 약 12% 올랐고, 미용실 커트비는 5% 정도, 목욕비도 3%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외식과 서비스 물가가 당분간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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