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복개 시설에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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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경찰서

어제(23일) 오전 9시 44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복개 시설 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청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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