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이 숨진 대전 공장화재는 또다시 인재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2년 전 23명이 숨진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를 잃고도 외양간을 고치지 않은 것입니다.
안전에는 타협도 양보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후진국형 사고로 노동자들이 죽음으로 내몰리는 일이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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