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심위 전체회의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방미심위는 오늘(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방심위 위원은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시민단체 추천) ▲박기완 TV조선 공정보도특별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박상훈 법무법인 화우 파트너변호사(변협) ▲신호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책실장(방송사) ▲원준희 전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중앙선관위) ▲이종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방미심위) ▲임장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언론인단체) ▲조영관 법무법인 덕수 파트너변호사(민주당) ▲채영길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방송학계) 등 총 9명입니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 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이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 이튿날인 3월 24일부터 선거일 후 30일인 7월 3일까지입니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조만간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호선을 통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