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아침 7시 27분쯤 강원 원주시 명륜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A(79)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다행히 회복했고 B(66) 씨도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주민 8명이 스스로 대피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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