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3일) 새벽 1시 35분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57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새벽 2시 5분쯤 불은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3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30대 여성이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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