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어제(22일) 저녁 6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하점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시간 10여 분 만인 저녁 8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여성이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주택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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