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주상복합건물서 불…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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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아침 6시 2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옥상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68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약 1시간 만인 오전 7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옥상에 거주하던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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