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밸브 공장서 불…1억 6천만 원 재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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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밸브 공장 화재

어제(21일) 저녁 8시 반쯤 충남 당진시 정미면의 한 밸브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40㎡ 규모의 공장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1억 6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는데,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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