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를 강조하기 위해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캐나다 등 7개국이 발표한 정상 공동성명에 최종적으로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결정은 국제 해상 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에 대한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과 국제사회의 동향,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차질이 우리 에너지 수급과 경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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