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여 서울 청운동 옛 자택에서 제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범 현대 일가가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건 지난해 8월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HD현대도 별도의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정기선 회장은 창업자의 도전 정신이 현재의 HD현대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옥에는 디지털 집무실과 어록 전시 공간 등 추모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또 감자밥과 설렁탕 등 고인이 즐겨 찾던 음식으로 특별 식단도 제공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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