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46)이 약 두 달간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1월 6일 95kg에서 시작해 최근까지 약 2달간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따로 기록하지 않았고, 촬영 기간에는 하루 세 번씩 운동했다"며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와 영양제로 식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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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오래 뚠뚠한 모습으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에 화장품 모델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꼈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노력했다."면서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그동안 아팠던 것이고, 이제 처음 정상 체중에 들어온 것이다. 앞으로 몸과 마음을 더 잘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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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체성분 정보에 따르면 성시경의 키는 187.6cm, 체중은 86.1kg이며 BMI는 24.46으로 '표준 체중' 범위에 해당한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매거진 화보에서 성시경은 날카로운 턱선과 날렵한 수트핏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열일'을 예고한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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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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