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균관대 질산 누출로 87명 대피…10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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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18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성균관대학교 교육시설의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10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의 부상을 호소했습니다.

또 건물 안팎에 있던 87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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