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쇼' 펼친 파리…'3시즌 연속'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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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스리그에서 이강인 선수가 교체로 나선 파리 생제르맹이 첼시를 완파하고, 3시즌 연속 8강에 올랐습니다.

1차전을 5대 2로 이긴 파리는 첼시 원정에서도 화력쇼를 이어갔습니다.

흐비차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바르콜라와 마율루가 연속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이 후반 28분 교체 출전해 힘을 보탠 가운데, 두 경기 연속 3골 차로 이긴 파리는 3시즌 연속 8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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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에제의 원더골로 8강 대열에 합류했고, 1차전에서 3대 0 완패를 당한 스포르팅은, 안방에서 대승을 거두며 '보되의 돌풍'을 잠재우고 8강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서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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