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중동 상황 탓에 주가가 폭락한 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런 위기 때야말로 필요한 개혁과제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작년에 주가가 2,500선에 있다가 조정 없이 6,000 중반대까지 올라갔는데 사실 불안한 느낌이 있었다"며 "모든 일에 양면이 있듯 지금이 다지는 계기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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