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19세 이상 성인들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꼴이었고, 성별로는 여성이 28.6%로 남성보다 5%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대와 20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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