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지원금 등 미끼 '피싱' 주의…소비자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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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안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릴 수 있다며 소비자 주의 경보를 내렸습니다.

사기범들은 주유 지원금 등 대상자로 선정됐다며 가짜 웹사이트 접속 링크를 보내거나, 지원 조건으로 기존 대출 상환을 요구하며 자금 이체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금감원은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정부 지원 등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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