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불…오늘 합동 감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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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저녁 소공동 캡슐형 호텔 화재가 발생했다.

10명이 다친 서울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오늘 합동 감식에 나섭니다.

서울 중부소방서와 남대문경찰서는 오늘(1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공동 화재 현장을 대상으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앞서 어제(14일) 저녁 6시 10분쯤 중구 소공동에 있는 7층짜리 건물의 3층 숙박 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명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는 등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건물의 3층과 6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됐는데, 일부는 한 방에 여러 명이 머무는 '캡슐형 호텔'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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