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12일) 낮 12시 5분쯤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70대 A 씨가 경운기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발을 땅에 딛고 후진을 위해 조작하던 중 조향장치에 몸이 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가슴 부위가 장시간 장치에 짓눌린 것으로 추정한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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