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특히 조심"…3∼5월 사고 집중, 61%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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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농철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소방본부 자료를 보면 지난달 17일 칠곡군 지천면 경사로에서 트랙터가 뒤집혀 60대 남성이 다쳤고, 28일 봉화군 재산면에서 60대 남성이 경운기 벨트 작업 도중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경북에서 지난해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 606건 가운데 36%인 218건이 3~5월까지 집중됐고 종류별로는 경운기가 61%로 가장 많았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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