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WBC 대표팀의 8강 상대가 정해졌습니다.
바로 '강력한 우승 후보' 도미니카 공화국입니다.
선수 몸값 총액만 3조 원이 넘는 초호화 '슈퍼스타 군단'인데요.
'간판 타자' 후안 소토는 “한국이라는 대단한 팀을 상대하게 된다”며 “절대 방심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의 한국전 각오,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해보시죠.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김한결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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