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정부가 전기차 화재 안심 보험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 안심 보험 보조금 업무 처리 지침을 마련하고 보험사업자를 12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합니다.
보험은 주차 중이거나 충전 중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 피해가 생겼을 때 보상합니다.
사고당 보장 한도는 100억 원 이상, 연간 총 보상 한도는 300억 원 이상입니다.
자동차 제조사나 수입사가 보험에 가입하면 차주는 별도 가입 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받는 차량을 판매한 업체는 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7월 1일 이후 해당 차량에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