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연수를 다녀온 공무원들의 상당수가 AI로 짜깁기한 연수보고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다녀온 연수의 결과물이 AI로 만들어진 복사된 지식이었다는 겁니다.
AI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양심과 책임까지 대신해줄 수는 없습니다.
AI 보고서가 통과되는 부실한 검증시스템도 철저히 점검했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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