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연발' 17분 만에 교체…사상 첫 6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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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의 골키퍼 킨스키가 실수를 연발하며 단 17분 만에 교체됐습니다.

토트넘은 사상 처음으로 공식 경기 6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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