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2인조 경기에서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두 선수는 오늘(10일) 밤 미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 이슈 NOW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밀라노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2인조 경기에서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두 선수는 오늘(10일) 밤 미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 이슈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