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예선 한국과 호주의 최종전.
도쿄돔 관중석에서는 뜻밖의 '씬스틸러'가 등장했습니다.
한 팬이 복잡한 8강 진출 '경우의 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직접 만든 표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 표는 경기 내내 관중석에서 눈길을 끌었고, MLB 공식 중계 화면에도 여러 차례 잡혔습니다.
중계진 역시 해당 자료를 언급하며 차트의 완성도와 정성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MLB 공식 중계진의 말말말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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