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한미연합 지휘소 훈련인 '자유의 방패', FS 연습이 오늘(9일) 시작됐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현실적인 위협 등을 시나리오에 반영해 이뤄집니다.
연습 기간 실제 군 병력이 움직이는 야외 기동훈련은 모두 22회 실시될 예정인데, 이는 지난해 3월 FS 연습 당시 51회와 비교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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