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8일) 낮 1시 13분쯤 전북 김제시 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거주자 A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A 씨는 대피 과정에서 목과 얼굴 등에 상처를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진압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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