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난 폐기물업체 창고
오늘(8일) 오전 10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0㎡ 규모의 가설창고를 절반가량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창고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북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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