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과 사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약 4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인근 빌라와 상가, 신호등 등 991곳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상록구의 한 학교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던 중, 작업용 차가 고압전선을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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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과 사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약 4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인근 빌라와 상가, 신호등 등 991곳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상록구의 한 학교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던 중, 작업용 차가 고압전선을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