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시내버스-구급차 사고 현장
오늘(7일) 오전 7시 58분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구급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구급대원 3명과 버스 탑승자 2명 등 모두 5명이 다쳤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직진하던 도중 교차로에서 구급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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