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추돌 사고로 파이프 쏟아져…뒤따르던 차 20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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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고속도로 사고 현장

오늘(7일) 새벽 5시 48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뒤에서 들이받은 화물차의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화물차에 실려 있던 파이프가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뒤따르던 차량 약 20대가 타이어 펑크 등 피해를 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고속도로 폐쇄회로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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