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상주경찰서
경북 상주에서 남편이 아내와 아내의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자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10시 45분 상주 낙동면 한 공터에서 남편 A(50대) 씨가 아내 B(30대) 씨와 함께 있던 아내의 지인 C(30대)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후 A 씨는 자해했습니다.
B 씨는 사망했고 A 씨와 C 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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